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검찰이 각하한 한동훈 아들 학폭 의혹… 박균택 재점화에 “법적 대응”

[익명·국회] 10/23 08:20 1 0 0

"딸 갖고 개떼처럼 달려들더니"…한동훈,'미성년 아들 학폭 의혹' 분노

[익명·국회] 10/23 08:20 1 0 0

'욕설 녹취' 공개되자‥'올공' 달려간 장동혁

[익명·국회] 10/23 08:10 1 0 0

윤희석 "장동혁, 욕설보다 큰 건 정체성…尹어게인도 아냐"[한판승부]

[익명·국회] 10/23 07:50 1 0 0

선명성 앞세운 조국혁신당, 지지율 두 자릿수 눈앞…민주당 ‘중도 확장’ 딜레마

[익명·국회] 10/23 07:30 2 0 0

"딸 가지고 개떼처럼 달려들더니" 한동훈, '아들 학폭 의혹'에 분노...법적 조치 예고

[익명·국회] 10/23 07:30 2 0 0

헛도는 발전소에 3.1조 낭비…‘송전망 공정률 1%’ 용인 반도체도 전력난 위기

[익명·국회] 10/23 07:20 2 0 0

한동훈, '아들 학폭 의혹' 제기 與 박균택에 "흑색선전…법적 대응"

[익명·국회] 10/23 07:20 3 0 0

민주당은 탄핵 속도 조절, 장동혁은 이재명 ‘AI 공방’ [투데이 여의도 스케치]

[익명·국회] 10/23 07:00 2 0 0

민주당, 장동혁 명예훼손 혐의 고발 …"대통령 비방 위해 거짓 남발"

[익명·국회] 10/23 07:00 3 0 0

[단독]이광재 “잠자는 대학 부지에 주택 건설…출생아에 1억씩 ‘국민생애기본자산”

[익명·국회] 10/23 06:50 3 0 0

장동혁 “李대통령, 제미나이까지 친구 삼나…재판 재개가 국민의 답”

[익명·국회] 10/23 06:40 3 0 0

한동훈 "李대통령, 자기가 왕으로 뽑힌 줄 착각"

[익명·국회] 10/23 06:30 3 0 0

"당 대표 직무수행 긍정 평가 김민석 25.6%·장동혁 33.6%"

[익명·국회] 10/23 06:30 2 0 0

[속보] 국회 법사위,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

[익명·국회] 10/23 06:30 2 0 0

오세훈 무죄를 열망하는(?) 민주당 [오늘의 여의도]

[익명·국회] 10/23 06:20 2 0 0

민주당, '이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'로 장동혁 고발

[익명·국회] 10/23 06:20 3 0 0

개혁신당 "조희대 탄핵 추진하면 국민의힘과 공동행동"

[익명·국회] 10/23 06:00 3 0 0

민주당 때릴수록 지지율 뛴다…‘소멸 위기’ 혁신당의 반전

[익명·국회] 10/23 05:40 2 0 0

박균택 "한동훈 부부, 아들 학폭 무마"... 한동훈 "저질 흑색선전, 법적 대응"

[익명·국회] 10/23 05:40 2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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