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장동혁 “‘이기적 재명’… 영수회담도 대화도 필요 없어”

[익명·국회] 08/04 22:31 1 0 0

정청래 "광주는 고향사람이라고 찍어주지 않는다. 야무지게 일할 사람 찍어준다"

[익명·국회] 08/04 22:21 1 0 0

[속보] '검찰 직접수사권 폐지' 형사소송법 국무회의 통과

[익명·국회] 08/04 22:21 2 0 0

국민의힘 ‘참정권 수호법’ 초안 마련…조만간 의총 보고

[익명·국회] 08/04 22:11 1 0 0

이재명 대통령 "AI 대격변기, 속도전 필요…기업 투자 걸림돌 적극 제거해야"

[익명·국회] 08/04 21:51 1 0 0

민주당 당권주자들 일제히 ‘승부처’ 호남으로…거세진 상대 비판

[익명·국회] 08/04 21:51 1 0 0

'부산 돌려차기' 피해자 한동훈 만나…"보완수사 폐지는 국가폭력"

[익명·국회] 08/04 21:51 1 0 0

국민의힘 "부동산 세금 '핵폭탄'이라더니…결국 국민에 투하"

[익명·국회] 08/04 21:41 2 0 0

'볼콕' 이지은 "'정청래와 무슨 관계냐' 선 넘으면 고소"

[익명·국회] 08/04 21:41 1 0 0

李대통령 "AI시대 좋은 일자리 줄어…창업으로 돌파해야"

[익명·국회] 08/04 21:31 2 0 0

李대통령 “창업 중심 국가로”…AI 시대 고용전략 전환 강조

[익명·국회] 08/04 21:11 1 0 0

"지옥문 열린다"⋯한동훈, '돌려차기' 피해자와 오늘 간담회

[익명·국회] 08/04 21:11 1 0 0

장동혁 "대통령과 영수회담, 하자고 해도 안 해"

[익명·국회] 08/04 21:11 1 0 0

"한동훈은 안 돼" 최시원에 쏟아지는 댓글...마침내 입 열어

[익명·국회] 08/04 21:01 1 0 0

'1211표차' 정청래·김민석…4만3000명 제주 당심은 어디로

[익명·국회] 08/04 20:51 1 0 0

한동훈 "李, 거부권을 거부했다…정권 급속 몰락할 것"

[익명·국회] 08/04 20:51 1 0 0

정청래 ‘볼콕’ 이지은 “철없었다 죄송…남녀관계 추측은 고소”

[익명·국회] 08/04 20:41 1 0 0

李대통령 "AI 중심 대격변기…변화 읽고 걸림돌 제거해야"

[익명·국회] 08/04 20:41 1 0 0

盧 소환한 한동훈 “민주당 ‘복수심 마케팅’이 사법시스템 망쳤다”

[익명·국회] 08/04 20:31 1 0 0

한동훈 “이 대통령, 거부권 행사 거부에 대한민국 지옥문 열려”

[익명·국회] 08/04 20:31 1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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