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조국 "민주당이 내란 격퇴 손놓아 오세훈 무죄"…김민석 책임론 점화

[익명·국회] 10/25 12:40 2 0 0

"AI 돌봄,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"

[익명·국회] 10/25 12:40 1 0 0

민주 “최장수 당대표 장동혁…연임 꿈꾸기 전 주제 파악부터”

[익명·국회] 10/25 12:30 2 0 0

민주 "장동혁, 국힘 최장수 대표 기록 경신…연임 꿈꾸기 전 주제 파악부터"

[익명·국회] 10/25 12:20 2 0 0

'훈훈연대' 시동?…한동훈 "오세훈 무죄, 다행…저희 손 놓은 적 없어"

[익명·국회] 10/25 12:20 2 0 0

방사청, LIG D&A 대드론 체계 관련 ‘방산업체 지정 취소’ 검토 중

[익명·국회] 10/25 12:10 2 0 0

與 "'국힘 최장수 당대표' 장동혁, 재임 길수록 국민 분노 커질 것"

[익명·국회] 10/25 12:10 2 0 0

민주당, 장동혁 국민의힘 최장수 대표 기록에 "버티기 장인" 비판

[익명·국회] 10/25 12:00 2 0 0

'올공' 간 장동혁 "최장수 당대표, 올공 덕"

[익명·국회] 10/25 12:00 2 0 0

[속보]한동훈 “오세훈과 손 놓은 적 없어…함께 가야”

[익명·국회] 10/25 12:00 2 0 0

한동훈 "오세훈, 굉장히 합리적인 분…보수진영 승리 위해 함께 가야"

[익명·국회] 10/25 11:50 3 0 0

한동훈, ‘배신자’ 지적에 “계엄은 막아야 하는 것”...“오세훈과 함께 가야”

[익명·국회] 10/25 11:50 3 0 0

김정은 당일치기 파격 방중…사전예고도 시진핑과 회담도 없었다

[익명·국회] 10/25 11:50 2 0 0

한동훈 “오세훈과 손 놓은 적 없어…보수 승리 위해 함께 가야”

[익명·국회] 10/25 11:40 2 0 0

“탄핵하면 1짱 될 줄 알았나”…김계리, 한동훈에 사과 요구

[익명·국회] 10/25 11:40 2 0 0

한동훈, ‘딸 허위 스펙 의혹’ 與 공세에 “본질은 정치 보복”

[익명·국회] 10/25 11:30 2 0 0

추미애 "정치적 화형" 발언.. 이준석 "'추다르크' 돼 보려는 모양새" 직격

[익명·국회] 10/25 11:30 2 0 0

한동훈 "오세훈, 보수진영 승리 위해 함께 가야 될 분"

[익명·국회] 10/25 11:30 6 0 0

박지원 "'난닝구' 남편과 다정 듀엣, 짠하다?...꼴값 흉악, 김건희 풀어주면 폭동, 예의주시 경고"[여의도초대석]

[익명·국회] 10/25 11:20 2 0 0

조갑제 “오세훈 무죄로 장동혁 정치적 파산…국민의힘, 제명해야”

[익명·국회] 10/25 11:10 3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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