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[속보] 장동혁 "이 대통령, 가족 동반 '황제 골프'...이 정도면 '민폐 골프'"

[익명·국회] 10/31 14:33 1 0 0

[속보] 장동혁 “이재명 정권 사법 파괴 도 넘어…황제골프 넘어 민폐골프, 국민 배신 용서 않을 것”

[익명·국회] 10/31 14:23 1 0 0

민주, 장동혁 '부정선거론'에 "당대표 지키자고 민주주의 망가뜨려"

[익명·국회] 10/31 13:53 1 0 0

[속보] “돼지 눈엔 돼지만”…李대통령, 야당 ‘외유성 순방’ 비판에 강력 반박

[익명·국회] 10/31 13:53 1 0 0

[속보] 진성준 “방금 비자 발급… 뒤늦게나마 다행” 내일 美 출국

[익명·국회] 10/31 13:53 1 0 0

“한동훈, 남 뒷구멍 파고 약점 잡고 기자에 흘려···정치인은 큰 덕목 있어야”

[익명·국회] 10/31 13:43 1 0 0

'훈·훈 연대'에…한동훈 "친분 아닌 명분…누구와도 힘 모아야"

[익명·국회] 10/31 13:23 1 0 0

장동혁, 박정희 생가 방문‥"근대화 역사 흔들리지 않을 것"

[익명·국회] 10/31 13:23 1 0 0

장동혁 “李대통령, 황제 골프 넘어 민폐 골프”…항공기 234편 지연 의혹도 제기

[익명·국회] 10/31 13:13 1 0 0

[속보]선거법 수사받던 양산시장 최측근, 야산서 숨진 채 발견

[익명·국회] 10/31 13:03 1 0 0

장동혁, 대통령 부부 골프 논란에 "황제골프 수준 넘어 민폐골프"

[익명·국회] 10/31 12:43 1 0 0

與, 조희대 '계엄 동조' 국조 추진?…국민의힘 "이미 각하 처분, 뭘 더 알아보나"

[익명·국회] 10/31 12:43 1 0 0

‘자폭드론’ 날린 北, 韓 GP모형 때렸다

[익명·국회] 10/31 12:33 1 0 0

한동훈, 오세훈과 연대 가능성에 "명분 같다면 누구든 같이"

[익명·국회] 10/31 12:33 1 0 0

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고집…AI까지 동원한 李의 무리한 논리 [쓴소리 곧은 소리]

[익명·국회] 10/31 12:13 1 0 0

"가장 비호감인 정치인은?" 물었더니…김민석 20.9%, 한동훈 18.5%

[익명·국회] 10/31 12:13 1 0 0

박지원 "김건희, 내 남편 완전 깨끗?...별종들, 그러니까 연분 부부, 한동훈도 한 세트, 더러워"[여의도초대석]

[익명·국회] 10/31 12:03 1 0 0

장동혁 "李대통령, 장병 실종·건물 붕괴에도 골프…일가가 민폐가족"

[익명·국회] 10/31 11:53 1 0 0

장동혁 "황제골프 넘어 민폐골프…대통령 일가가 민폐가족 돼"

[익명·국회] 10/31 11:33 2 0 0

비호감 정치인 설문조사 보니…한동훈 2위·이진숙 3위, 1위는?

[익명·국회] 10/31 11:33 2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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