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김준일 후폭풍…조국혁신당 "국가폭력 피해자 조롱 '장르만 여의도' 폐지해야"

[익명·국회] 08/27 18:32 1 0 0

[속보] 정청래 "김민석, 폭력적인 '마이크 독재'…너무 무례하지 않은가"

[익명·국회] 08/27 18:32 1 0 0

국민의힘 "올림픽공원 재검표 중단이 우리 책임?…특검 수사 방해해선 안 돼"

[익명·국회] 08/27 18:22 1 0 0

[속보] 한-네팔 외교장관 통화...우리 국민 수색 지원 요청

[익명·국회] 08/27 18:22 1 0 0

슬리퍼 끌고 호텔방 온 김건희…“尹 모습에 장관들 경악”

[익명·국회] 08/27 18:12 1 0 0

[속보]박근혜 “내부 분열이 가장 무서운 적”…14년만에 국힘 연찬회 참석

[익명·국회] 08/27 18:12 8 0 0

"현대전 강군을 만들기 위한 사관학교 통합은 타당…속도 늦추더라도 충분한 의견 수렴해야" [박영환의 시사1번지]

[익명·국회] 08/27 18:02 7 0 0

무절제·불균형·비숙의의 1년…위기의 민주당 낳았나

[익명·국회] 08/27 18:02 1 0 0

김민석, 유시민·정청래 동시 저격… “전통 지지기반서 중도보수 확장 필요”

[익명·국회] 08/27 17:52 3 0 0

김민석 "민주당, 전당대회서 민생실용확장 노선 선택…치열하게 황금시대 만들어 가야"

[익명·국회] 08/27 17:42 6 0 0

"민주당, 약간 우세하지만 2030男 표심이 총선 변수"

[익명·국회] 08/27 17:32 1 0 0

조갑제 "이준석, 뉴스메이커 역할 상실.. 경기도지사 승부수 띄웠어야"

[익명·국회] 08/27 17:32 1 0 0

장동혁 "李정권 겨우 1년에 대한민국 붕괴 빨라져…4년 더 맡길 수 있나"

[익명·국회] 08/27 17:32 1 0 0

조국혁신당 당명 놓고 '민혁당' 조롱…조국 "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"

[익명·국회] 08/27 17:22 1 0 0

김민석 “‘영점이동’ 없인 재집권 불가능…실용·확장 선택한 당대표 선거”

[익명·국회] 08/27 17:22 1 0 0

정청래 겨눈 김민석 "중도는 없다? 나와 李대통령은 생각 달라"

[익명·국회] 08/27 17:22 7 0 0

[속보] 이 대통령 지지율 50%…민주 41%·국힘 20% [NBS]

[익명·국회] 08/27 17:12 4 0 0

前 산업부 차관 삼성행 제동…퇴직공직자 취업 20건 불허

[익명·국회] 08/27 16:52 2 0 0

홍준표 “내가 이재명 정부에 아부한다는 말에 현혹되는 바보들 아직도 있다는 게 아쉬워⋯더이상 아수라판에 나를 끌어 들이지 말라”

[익명·국회] 08/27 16:52 1 0 0

[속보] 김현태 707단장 국회난입 징역 12년, 법정구속됐다

[익명·국회] 08/27 16:52 1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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