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‘조작기소 특검법’ 속도 내는 민주당···‘이재명 변호인’ 법무장관 후보에 ‘공소취소 논란’ 재점화 되나

[익명·국회] 10/25 19:14 1 0 0

한동훈 "오세훈, 보수진영 승리 위해 함께 가야 할 분"

[익명·국회] 10/25 19:14 2 0 0

'항상 사퇴 위기' 장동혁…국힘 최장수 당대표 신기록

[익명·국회] 10/25 19:04 1 0 0

조국 “선거 없어 다행이라 생각하는 집권당”…민주 “말도 안 되는 소리”

[익명·국회] 10/25 19:04 8 0 0

오세훈 “생각과 철학 다른 분들 마음 모을 것” 한동훈 “승리 위해 함께 가야”

[익명·국회] 10/25 18:54 2 0 0

[단독] 대법관 가족로펌 사건, 주심만 변경…‘이해충돌 논란’

[익명·국회] 10/25 18:54 2 0 0

한동훈, 금융권 해킹 수사 '핑퐁' 보도에 "예견된 지옥문, 與 행복하냐"

[익명·국회] 10/25 18:44 2 0 0

‘YS 최측근’ 최형우 전 장관 별세…김민석·장동혁, 공동장례위원장 맡아

[익명·국회] 10/25 18:34 2 0 0

국민의힘, 김정은 방중에 "정부는 뒷짐 지고 주시만…안보 도박"

[익명·국회] 10/25 18:34 2 0 0

[속보] '尹 멘토' 신평, 李정권에 "자신이 판 함정 빠져 명 단축…내년 총선 야권이 압승"

[익명·국회] 10/25 18:34 2 0 0

신평 "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…이재명 정부,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"

[익명·국회] 10/25 18:24 2 0 0

조국 "與 권력투쟁에 사법개혁 적기 놓쳐…이대로는 총선 패퇴"

[익명·국회] 10/25 18:24 2 0 0

장동혁, '사퇴 압박' 뚫고 국힘 '최장수 대표' 등극

[익명·국회] 10/25 18:14 2 0 0

[속보] 정청래 "신천지 의혹 덮는 자가 범인"… 한민수 "김민석, 근거 밝혀야"

[익명·국회] 10/25 18:14 2 0 0

조국 "민주, 내부 권력투쟁에 시간 허비‥사법개혁 적기 놓쳐"

[익명·국회] 10/25 18:04 2 0 0

425일 … 국힘 최장수 당대표 된 장동혁

[익명·국회] 10/25 18:04 3 0 0

김정은, 中서 "피로 맺은 북중친선 영원히"…시진핑과 만남은 없어

[익명·국회] 10/25 17:54 2 0 0

[단독] 수도권 75%가 '보전등급'에 묶여 … 남양주·광주 그린벨트 주목

[익명·국회] 10/25 17:54 2 0 0

'박균택·양부남' 보도에 여야 신경전, 국힘 "AI에 물었나"

[익명·국회] 10/25 17:44 2 0 0

조국 “오세훈 무죄는 사법부의 반격…민주당이 위기 만들었다”

[익명·국회] 10/25 17:44 3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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