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확정…6·3 지방선거 여야 16개 광역 대진표 완성

[익명·국회] 05/02 17:53 7 0 0

조국 "민주당만으로는 李 정부 성공 못해…호남서 메기 역할할 것"

[익명·국회] 05/02 17:53 6 0 0

양향자,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…"지도부, 포용으로 당 이끌라"

[익명·국회] 05/02 17:43 7 0 0

조경태, 장동혁 앞서 "비상계엄 잘못…張연호하는 분 집에 가라"

[익명·국회] 05/02 17:33 6 0 0

국민의힘 "이재명 대통령, 특검법 침묵은 사실상 지시 인정"

[익명·국회] 05/02 17:33 6 0 0

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…與 추미애와 격돌

[익명·국회] 05/02 17:33 7 0 0

조경태 "비상계엄 잘못된 것"…장동혁 지지자들엔 "집에 가라"

[익명·국회] 05/02 17:23 7 0 0

국민의힘, 대구달성 이진숙 단수 공천…부산북갑 박민식·이영풍 경선

[익명·국회] 05/02 17:13 6 0 0

조국 “양당 독점 정치에 균열… 혁신당이 ‘새 흙’ 넣는 객토될 것”

[익명·국회] 05/02 17:13 7 0 0

부산 북갑 하정우 30%·박민식 25%·한동훈 24% 접전

[익명·국회] 05/02 17:03 8 0 0

AI두뇌 하정우 ‘손털기 악수’ 후폭풍 (김준일) “정치는 처음이지?” vs (김기흥) “선거 끝났어” vs (신인규) “정치인 완성 과정”[전격시사]

[익명·국회] 05/02 17:03 6 0 0

한동훈 “李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? AI도 미친 짓이라고 할 것”

[익명·국회] 05/02 16:53 5 0 0

조경태, 장동혁 면전서 "계엄 잘못"…지지자들엔 "집에 가라"

[익명·국회] 05/02 16:53 7 0 0

조국 "거대 양당 장기 독점‥혁신당이 좋은 흙 섞는 역할 할 것"

[익명·국회] 05/02 16:53 5 0 0

조국 "호남 정치의 지력이 다했다"…'객토론'으로 민주당에 도전장

[익명·국회] 05/02 16:43 6 0 0

이진숙·이용·김태규 공천한 국힘에 민주당 “윤어게인 귀결” 비판···정진석엔 “떳떳이 설 수 있나”

[익명·국회] 05/02 16:33 6 0 0

오세훈 "이재명-정원오 조합, 부동산 지옥 초래"

[익명·국회] 05/02 16:33 7 0 0

민주당 "국힘 공천, 윤어게인으로 귀결"…쇄신 부재 비판

[익명·국회] 05/02 16:33 9 0 0

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…與 추미애와 붙는다

[익명·국회] 05/02 16:13 6 0 0

국힘 면접서 '한동훈 단일화' 질문…한동훈 "나하고만 싸우려 해"

[익명·국회] 05/02 16:03 6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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