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"오빠 해봐요" 정청래·하정우, 초1 여아에 재촉…野 "아동 성희롱"

[익명·국회] 05/04 16:53 10 0 0

박지원 "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…내란 세력과 대조"

[익명·국회] 05/04 16:43 5 0 0

'조작기소 특검' 저지 손 잡은 보수... "민주당 정권이 우릴 뭉치게 해"

[익명·국회] 05/04 16:43 9 0 0

[속보] 이 대통령 “조작기소 특검, 시기·절차 국민의견 수렴해야”

[익명·국회] 05/04 16:43 9 0 0

단일화 둘러싼 민주·진보당 공방, 연제구청장 선거판 흔든다

[익명·국회] 05/04 16:33 9 0 0

국민의힘 추경호·이철우 후보,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…"어려울수록 대구가 보수 중심 역할해달라"

[익명·국회] 05/04 16:33 8 0 0

장동혁, '조작기소 특검법'에 "이럴 바엔 '이재명 최고 존엄법' 만들라" 지적

[익명·국회] 05/04 16:33 9 0 0

정청래 "특검법은 시대적 소명"…처리 시점은 '고심'

[익명·국회] 05/04 16:23 8 0 0

한동훈, 북구갑 재보궐 예비후보 등록…"선거 승리로 보수 재건"

[익명·국회] 05/04 16:23 8 0 0

정청래 "국힘, 오만한 '윤어게인 공천'…부마항쟁 정신으로 심판해달라"

[익명·국회] 05/04 16:13 9 0 0

전재수 46.9%·박형준 40.8%...하정우 34.3%·한동훈 33.5%

[익명·국회] 05/04 15:53 11 0 0

초1에 "오빠 해봐요"...정청래·하정우, 고개 숙였다

[익명·국회] 05/04 15:53 9 0 0

오세훈, 정원오에 '맞장 토론' 제안…"정진석, 이번 선거 자제해야"

[익명·국회] 05/04 15:43 9 0 0

송영길, 정청래 부산행에 "전재수에 맡겨놨으면"…당권 신경전?

[익명·국회] 05/04 15:43 8 0 0

정청래·하정우 "구포시장 유세 아이가 논란 중심돼 송구·사과"

[익명·국회] 05/04 15:43 10 0 0

[6·3 지방선거] ‘컨설팅’ ‘오빠’…민주당 말실수 주의보

[익명·국회] 05/04 15:33 8 0 0

장동혁 “이 대통령, 최고존엄 넘버2 되려는가”…연일 특검법 비판

[익명·국회] 05/04 15:33 7 0 0

오세훈, 정진석에 "이번 선거는 자제해달라"

[익명·국회] 05/04 15:33 8 0 0

'오빠 논란'에 공식 사과한 정청래 "아이와 부모에게 송구" [뉴시스Pic]

[익명·국회] 05/04 15:23 10 0 0

특검법 논란에 입 연 정청래 "대통령이라고 피해 구제 외면 안 돼"

[익명·국회] 05/04 15:23 7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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