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국힘 친한계 “한동훈 청문위원으로” vs 당권파 “혼자 놀기 좋아하는 분” 충돌

[익명·국회] 09/10 12:26 2 0 0

윤상현 "한동훈, 김승원·브로커 양씨 집에서 찍은 사진 곧 공개"

[익명·국회] 09/10 12:26 2 0 0

장동혁 "김승원 의혹 李대통령 몰랐겠나…개각이 정권 무덤 될 것"

[익명·국회] 09/10 12:26 2 0 0

김민석 “수첩 속 ‘이진숙·한동훈 OUT’, 자격 정지해 활동 못 하게 할 생각”

[익명·국회] 09/10 12:16 2 0 0

장동혁 "李 말 돌리기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 하나… '연임 안 한다'는 없어" [뉴시스Pic]

[익명·국회] 09/10 12:16 3 0 0

장동혁 "하자가 많아야 말 잘들을 테니 김승원 지명한 것"

[익명·국회] 09/10 12:06 4 0 0

[속보]李대통령 “제 임기, 헌법상 명확히 제한돼 있어”

[익명·국회] 09/10 12:06 1 0 0

'김승원 의혹 폭로' 한동훈에… 與 "흥분의 도가니 빠져 함정 말려든 듯"

[익명·국회] 09/10 11:56 2 0 0

우재준 "한동훈 징계 멈춰 청문회 넣자"...정점식 "당의 기반 흔드는 행위"

[익명·국회] 09/10 11:56 6 0 0

‘중도론’ 이어 이번엔 ‘서울시장 후보’ 수첩…김민석·정청래 또 충돌

[익명·국회] 09/10 11:46 3 0 0

국민의힘 우재준 “한동훈, 당적 회복해 김승원 청문회 참여해야”

[익명·국회] 09/10 11:46 5 0 0

[속보] 李대통령 "제 임기 헌법상 명확히 제한돼있어"

[익명·국회] 09/10 11:46 2 0 0

[단독] 용혜인, '언더조직' 성차별 진상조사 요구에도 동참 안해

[익명·국회] 09/10 11:36 3 0 0

[단독]민주, 선관위특검 발족 하루만 ‘파견검사 수사권’ 폐지안 발의

[익명·국회] 09/10 11:36 2 0 0

[속보]한동훈 “민주당 오빠들이 ‘독약 로비 게이트’ 폭로했다는 이유로 날 제명하려해"…김 후보 측 “녹취록 일부 내용 삭제하고 순서 바꾸는 등 악의적으로 왜곡·조작”

[익명·국회] 09/10 11:36 1 0 0

장동혁 "이 대통령, '연임 안 한다' 이 말 결국 안 해"

[익명·국회] 09/10 11:26 1 0 0

“남편 때문에 다 잃었다”…윤석열·김건희 부부 관계의 진실

[익명·국회] 09/10 11:26 2 0 0

민주당 "한동훈, 검찰 캐비닛 이용한 불법 정치 공작...단호하게 대응"

[익명·국회] 09/10 11:26 1 0 0

“장관임명 반대” 김승원 55.7% 용혜인 73.4%…우군 조국당 당심도 둘다 ‘반대 우세’

[익명·국회] 09/10 11:16 1 0 0

정점식, ‘한동훈 청문회 합류’ 선 그어…“당 존립 흔드는 것”

[익명·국회] 09/10 11:16 3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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