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중권 “이재명 각하, 철지난 쉰소리로 갈라치기 그만하고 오디세우스가 제 몸 묶듯이 SNS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손가락 깁스하시라”
[익명·국회]
09/13 16:36
1
0
0
[단독] '신군부 핵심' 정호용 전 국방장관 사망…끝내 미완으로 남은 5·18의 질문
[익명·국회]
09/13 16:36
1
0
0
장동혁 ‘올공 시위’ 100일에 북 치며 자축…김종혁 “혼이 나간건가”
[익명·국회]
09/13 16:26
1
0
0
장동혁 “용혜인, 장관 버리고 비례대표 선택”…野 ‘좌파 카르텔’ 확전
[익명·국회]
09/13 16:26
1
0
0
진중권 “이재명 정부 몰락 속도 너무 가팔라…현실 감각 잃은 듯”
[익명·국회]
09/13 16:26
2
0
0
"지분 나누기는 구정치" 김민석에 조국 "모욕적" 반발
[익명·국회]
09/13 16:16
1
0
0
"정부여당 오빠들, '김승원 지키기' 온갖 추태"…한동훈, 金 '사퇴' 압박 고삐
[익명·국회]
09/13 16:16
1
0
0
YS 차남 “아깝다. 용혜인 더 버텼으면 민주당 정권 망하는데 기여했을 것”
[익명·국회]
09/13 16:06
1
0
0
국민의힘 “인사 검증 실패 ‘용혜인’ 국회의원직도 사퇴하라…다음 차례는 김승원”
[익명·국회]
09/13 16:06
1
0
0
[속보] “추미애 방치하면 李대통령 아무나 걷어차는 존재 돼”…박원석 주장
[익명·국회]
09/13 16:06
1
0
0
조국, 민주당에 “머리 숙이고 입 닫고 들어오면 받아주겠다는 건가. 모욕적이다”
[익명·국회]
09/13 15:56
1
0
0
한동훈 “민주당 오빠들 김승원 지키기 추태…존재감 없는 金 왜 표적수사하겠나”
[익명·국회]
09/13 15:56
1
0
0
국민의힘 "김승원, 국민에게 이미 '2026년 조국'‥불공정 데칼코마니"
[익명·국회]
09/13 15:56
1
0
0
[속보]YS 아들 “용혜인 아깝다…김승원은 버텨서 정권 망하는데 정점 찍길”
[익명·국회]
09/13 15:46
1
0
0
[속보] 軍 “북한, 새벽 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”
[익명·국회]
09/13 15:46
1
0
0
[속보] 靑 "국민 눈높이 부합 인사 위해 검증에 만전 기하겠다"
[익명·국회]
09/13 15:46
1
0
0
용혜인, 민주당 요청에 장관직 사퇴…청와대 "결정 존중"
[익명·국회]
09/13 15:36
1
0
0
용혜인,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사퇴..."민주당서 결단해 달라 전달받아"
[익명·국회]
09/13 15:36
3
0
0
조국 “민주당에 지분 요구한 적 없어... 김민석 발언, 모욕적”
[익명·국회]
09/13 15:36
2
0
0
"룸살롱 여동생 한마디에 우사인 볼트"… 한동훈이 폭로한 '독약 로비 게이트' [영상]
[익명·국회]
09/13 15:26
2
0
0
46085개 중 9881-9900번째 표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