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이하늘 “민주당, 누구도 한동훈 못 이겨” 한동훈 “팬 입니다”

[익명·국회] 09/13 17:46 1 0 0

국힘 "김승원, 2026년의 조국…끝까지가면 文정부처럼 될 것"

[익명·국회] 09/13 17:46 2 0 0

김근식 “‘한동훈 공익제보자’ 아웃팅 박선원, 천안함 음모론부터 어둠의 정치인”

[익명·국회] 09/13 17:36 1 0 0

한동훈 "듣보잡을 누가 표적수사하나"…'김승원 표적수사론' 반박

[익명·국회] 09/13 17:36 1 0 0

與 법사위원 "한동훈 검찰, 김승원 수사와 당시 야당 대표 李 엮으려 해"

[익명·국회] 09/13 17:36 1 0 0

‘올공 100일’ 북치는 장동혁…김종혁 “혼이 나갔나, 아주 살판났다” [영상]

[익명·국회] 09/13 17:26 1 0 0

한동훈 "'듣보잡' 김승원을 왜 표적수사?…제보하면 '드럼통' 안가게 할 것"

[익명·국회] 09/13 17:26 1 0 0

김정은, 시진핑 北 정권 수립일 축전에 답전 “中 동지들과 손잡고 나아갈 것”

[익명·국회] 09/13 17:26 1 0 0

이 대통령도, 민주당도 지지율 계속 떨어지는데…국힘은 왜 계속 헤매나

[익명·국회] 09/13 17:16 1 0 0

한동훈 ‘사찰 논란’에 공분한 국힘…내친 김에 복당까지?

[익명·국회] 09/13 17:16 1 0 0

국민의힘 "용혜인 사퇴는 시작…다음은 김승원 차례"

[익명·국회] 09/13 17:16 1 0 0

YS 차남 “용혜인, 조금만 더 버텼으면 민주당 정권 망하는 데 기여했을 것”

[익명·국회] 09/13 17:06 1 0 0

"민주당 누구든 한동훈한테 안 돼, 나 X될 듯" 이하늘 발언에 한동훈 반응

[익명·국회] 09/13 17:06 1 0 0

한동훈, 與 '김승원 표적수사론'에 "듣보잡을 왜 표적수사하나"

[익명·국회] 09/13 17:06 1 0 0

추미애 "이재명, 내란세력에 전전긍긍"에 "자해정치"

[익명·국회] 09/13 16:56 1 0 0

김승원부터 장동혁까지… 한동훈 "왕꽃 꽂고 북이나 쳐"

[익명·국회] 09/13 16:56 1 0 0

조국, '합당 경쟁력' 거론 김민석에 "우당에 모욕적" 직격

[익명·국회] 09/13 16:56 1 0 0

한동훈 “혼자 200명과 싸우는 중…장동혁 당권파, 방해 말고 북이나 치라”

[익명·국회] 09/13 16:36 1 0 0

진중권 “이재명 각하, 철지난 쉰소리로 갈라치기 그만하고 오디세우스가 제 몸 묶듯이 SNS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손가락 깁스하시라”

[익명·국회] 09/13 16:36 1 0 0

[단독] '신군부 핵심' 정호용 전 국방장관 사망…끝내 미완으로 남은 5·18의 질문

[익명·국회] 09/13 16:36 1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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