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與 ‘김승원 표적수사론’ 일자…한동훈 “듣보잡을 왜 표적수사하나”

[익명·국회] 09/13 21:56 1 0 0

YS 차남 "용혜인, 조금 더 버티면 민주당 망하는데"…박지원 "만시지탄, 국민 눈살 찌푸리게 해"

[익명·국회] 09/13 21:46 1 0 0

김현철 "용혜인 더 버텼으면 민주당 정권 망하는 데 기여"

[익명·국회] 09/13 21:36 1 0 0

조국 "지분 요구한 적 없어...김민석 발언 모욕적"

[익명·국회] 09/13 21:36 6 0 0

한동훈 "듣보잡을 누가 표적수사하나…당권파는 북이나 쳐라"(종합)

[익명·국회] 09/13 21:26 3 0 0

‘의혹공세’ 한동훈 존재감 커지자 친한계 ‘복당론’…국민의힘 당권파는 선긋기

[익명·국회] 09/13 21:06 2 0 0

이하늘 “나중에 한동훈 되면 나 X될 듯”…韓 “팬입니다, 화이팅!”

[익명·국회] 09/13 20:56 2 0 0

김민석 "한동훈 게이트 파헤쳐 '정치검찰 종식' 종지부"

[익명·국회] 09/13 20:56 2 0 0

국민의힘 "용혜인, 국회의원 자격도 없어...두 번 공천 준 민주당 사과해야"

[익명·국회] 09/13 20:26 2 0 0

범여권 "김승원 수사, 이 대통령 엮으려 시작"‥한동훈 "金? 존재감 없어"

[익명·국회] 09/13 20:26 2 0 0

"그동안 한동훈 '뚜껑, 뚜껑' 놀렸는데"…이하늘 '한숨'에 韓 "팬입니다"

[익명·국회] 09/13 20:16 2 0 0

조국 "金 연대 언급 모욕적"…민주당 "일관된 입장 견지"(종합)

[익명·국회] 09/13 20:16 2 0 0

‘대통령감’ 한동훈 17.1%로 급등, 김민석 16.7%·오세훈 12.6%…장동혁 제친 이진숙

[익명·국회] 09/13 20:06 3 0 0

김민석 "지분 나누는 구태정치 안해"… 조국 "모욕적"

[익명·국회] 09/13 20:06 3 0 0

김민석, 용혜인에 사퇴 권유… 장동혁 "다음은 김승원"

[익명·국회] 09/13 19:56 3 0 0

김민석 “한동훈 게이트 파헤쳐 정치검찰 종지부 찍겠다”

[익명·국회] 09/13 19:56 4 0 0

조국 "김민석, 조국혁신당 머리 숙이고 들어오라는 건가…모욕적"

[익명·국회] 09/13 19:56 3 0 0

국힘 "김승원은 2026년의 조국"

[익명·국회] 09/13 19:46 3 0 0

9㎏ 탄두 싣고 시속 400㎞로 적진 침투… 스페인산 'AI 자폭 드론' [밀리터리 월드]

[익명·국회] 09/13 19:36 3 0 0

與 "김승원 수사 초기부터 李 엮으려" 한동훈 "누가 듣보잡을 표적으로?"

[익명·국회] 09/13 19:36 3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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