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"대표님 사랑합니다"…대구 수성못 달군 장동혁 인기[지선 현장]

[익명·국회] 05/25 20:16 5 0 0

충남은 붙고, 전북도 접전... '압승' 시나리오 흔들리는 민주당

[익명·국회] 05/25 20:06 5 0 0

김용범 “고금리·고물가·고환율, 위기 전조 아닌 도약의 마찰음”

[익명·국회] 05/25 20:06 5 0 0

“혼다 몰다 테슬라 산 느낌”…韓 잠수함 탄 캐나다 해군 ‘깜놀’

[익명·국회] 05/25 19:56 7 0 0

장동혁 "무책임한 정권 민주당에 대구 맡길 수 없어"

[익명·국회] 05/25 19:56 5 0 0

[속보] 부산 북갑 다자대결서 하정우 제친 한동훈, 단일화 없이도 승산?[부산일보 여론조사]

[익명·국회] 05/25 19:56 6 0 0

“동작 봐라, 엎드려뻗쳐”…민주당 후보들 ‘얼차려’ 논란에 민주 “사과”

[익명·국회] 05/25 19:46 4 0 0

김용범 “고금리·고물가·고환율은 성공 비용”…국힘 “유체이탈 화법”

[익명·국회] 05/25 19:46 4 0 0

광양 유세장서 난데없이 ‘엎드려뻗쳐’…민주당 “깊이 사과”

[익명·국회] 05/25 19:36 4 0 0

“스벅 들고 투표” 장동혁에 민주 “일베당 선언했다”

[익명·국회] 05/25 19:36 5 0 0

국민의힘 "3고 지옥이 성공 비용?...곡학아세·유체이탈 화법"

[익명·국회] 05/25 19:26 4 0 0

광양 유세장서 후보들 "엎드려뻗쳐"…민주당 즉시 사과

[익명·국회] 05/25 19:26 4 0 0

6·3 지방선거 D-9…민주 47.5% vs 국힘 33.3% [리얼미터]

[익명·국회] 05/25 19:26 6 0 0

한동훈 지지자 '쉼터' 논란에 민주당 "편법 선거조직 우려"

[익명·국회] 05/25 19:16 6 0 0

[속보] 전재수 47.4 박형준 41.5%…하정우 34.0 박민식 23.3 한동훈 38.2% [부산일보 여론조사]

[익명·국회] 05/25 19:16 5 0 0

이광재 “힘 있고 일할 의지가 중요” vs 이용 “민주당 독주하는 모습 싫어” [6·3 지방선거]

[익명·국회] 05/25 19:06 4 0 0

조승래 "한동훈 '유사 선거사무실' 설치 의혹, 공직선거법 위반"

[익명·국회] 05/25 19:06 4 0 0

정청래 "김관영, 심각한 허위사실 유포…李 곤경에 빠뜨려"

[익명·국회] 05/25 19:06 5 0 0

큰절이 아니라 '엎드려뻗쳐'였다…광양 민주당 유세 중 '얼차려 퍼포먼스' 파장

[익명·국회] 05/25 18:56 6 0 0

김용범 “고금리·고환율·고물가, 위기 아닌 도약의 마찰음”

[익명·국회] 05/25 18:56 4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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