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한동훈 “이재명, 전두환의 길 선택…추미애·김어준에게만 겁먹어”

[익명·국회] 09/18 20:12 4 0 0

이재명 “부동산 공급 최대한 신속하게…이 정부는 한다”

[익명·국회] 09/18 20:12 5 0 0

조국 "하필 李 기자회견 날 아침, 與 대표가 우당 때려"

[익명·국회] 09/18 20:02 4 0 0

조국, 박지원에 “과거 ‘문모닝’처럼 근래 ‘조모닝’…깊이 찌르지 말아달라”

[익명·국회] 09/18 19:42 4 0 0

文, 김정은에 "트럼프에 화답해 대화 나서야…절호의 기회"

[익명·국회] 09/18 19:42 3 0 0

이재명 대통령, 칼둔 청장 접견 "양국 국민 체감할 성과 만들자"

[익명·국회] 09/18 19:22 3 0 0

[단독] 여군 20만원, 여군무원 0원…'6년 차별' 깨질 길 열렸다

[익명·국회] 09/18 19:22 3 0 0

장동혁 "대통령 기자회견, 현란한 말로 포장‥시간·귀 버렸다"

[익명·국회] 09/18 19:12 3 0 0

“국민 통합 아닌 좌파 통합”…국민의힘, 이재명 기자회견에 맹공

[익명·국회] 09/18 19:02 4 0 0

[속보] 이 대통령 “전쟁 파병 없다…불관여·불개입 원칙 지킬 것” [이 대통령 기자회견]

[익명·국회] 09/18 19:02 7 0 0

한동훈, 李 기자회견 비판…“‘전두환 4·13 호헌의 길’ 택해”

[익명·국회] 09/18 18:52 5 0 0

당대표 역할 부정평가, 김민석 48%-장동혁 61%…긍정보다 높아[갤럽]

[익명·국회] 09/18 18:52 5 0 0

[속보]李대통령 “특검의 공소취소 권한 삭제해 달라” 국회에 요청

[익명·국회] 09/18 18:52 4 0 0

한동훈 "내 말이 짜깁기?…李 '쪽가위 지지율'이나 보라"

[익명·국회] 09/18 18:42 5 0 0

[속보] 李 “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…개헌 통한 연임 헌법상 불가능”

[익명·국회] 09/18 18:42 5 0 0

계파갈등 봉합나선 李 "모두 친문·친노·친DJ … 이재명의 동지"

[익명·국회] 09/18 18:32 7 0 0

“李 기자회견은 국민·민생 포기 선언” 장동혁의 말

[익명·국회] 09/18 18:32 7 0 0

文,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에 “다행”…“김정은, 하루빨리 대화 나서야”

[익명·국회] 09/18 18:32 5 0 0

與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호평…"낮은 자세로 국민 뜻 살피겠다"

[익명·국회] 09/18 18:22 6 0 0

[속보] 李대통령 “헌법 개정 통한 연임 생각 전혀 없어”

[익명·국회] 09/18 18:22 6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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