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김어준 “李 대통령, ‘알고리즘 감옥’ 갇혀…참모진이 확인해봐야”

[익명·국회] 09/28 17:22 1 0 0

김어준 "李, SNS 알고리즘 감옥에 갇혀…리트윗 하지 마라"

[익명·국회] 09/28 17:12 2 0 0

한동훈 “李대통령, ‘한국에 北포로 보내지 말라’ 국제사회에 짜증”

[익명·국회] 09/28 17:02 1 0 0

조국 “여당 의석수는 대통령 지지율의 3배”…대입해보니 민주당 ‘114석’

[익명·국회] 09/28 16:52 1 0 0

김어준 “李, SNS 알고리즘 감옥에 갇혀…리트윗 하지 마라”

[익명·국회] 09/28 16:52 2 0 0

한동훈 "만약 5·18이 북한 소행이라는 영화가 개봉됐다면?"

[익명·국회] 09/28 16:52 1 0 0

국민의힘 복당 전쟁…군불떼는 한동훈·선 긋는 장동혁

[익명·국회] 09/28 16:32 1 0 0

[속보] 당정 "담합 자진신고 사업자도 시정 조치 감면 혜택 부여 않을 것"

[익명·국회] 09/28 16:22 1 0 0

조국혁신당 "민주당 '언플'에 깊은 유감…연대 판 깨고 있다는 취지로 말해"

[익명·국회] 09/28 16:12 2 0 0

‘암살자(들)’ 논란 확산…장동혁 “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이냐”

[익명·국회] 09/28 16:12 2 0 0

장동혁 "국민, 李와 헤어질 결심..운명의 날 멀지 않아"

[익명·국회] 09/28 16:12 2 0 0

민주당, 29일 미래대응기금 당정협의…지방교부세 개편도 논의

[익명·국회] 09/28 15:52 1 0 0

장동혁 “北지뢰라면 명백한 침략행위” 강신철 “목함지뢰 아니란 진술도 있어”

[익명·국회] 09/28 15:52 2 0 0

한병도 "지뢰사고에 탄핵 거론? 장동혁 막말, 눈뜨고 못볼 지경"

[익명·국회] 09/28 15:52 1 0 0

‘암살자(들)’ 때린 한동훈 “진영논리 ‘역사왜곡 어그로’ 상업영화, 비판도 표현의자유”

[익명·국회] 09/28 15:42 1 0 0

‘장동혁 최측근’ 조광한 “12·3 계엄, 내란 아냐”…민주 “법치 부정”

[익명·국회] 09/28 15:42 1 0 0

한동훈 "장병들, 21일부터 북한 지뢰였다고 증언했는데… 이재명 정권이 '입틀막'"

[익명·국회] 09/28 15:42 2 0 0

李대통령, 29일 메가프로젝트 점검…삼성·SK와 지역 정주여건 등 논의

[익명·국회] 09/28 15:22 1 0 0

[단독] 성희롱·폭언 전 하나재단 이사장, 해임 뒤 성과급 3400여만원 챙겨

[익명·국회] 09/28 15:22 2 0 0

장동혁 “민심 역행하면 남는 길은 탄핵뿐”…李대통령 직격

[익명·국회] 09/28 15:12 1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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