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[속보] "김주애 후계 내정자 입지 강화…키 160cm·몸무게 50kg 이상"

[익명·국회] 09/30 11:52 1 0 0

[속보] 국정원 “포로송환 시작부터 비공개 공감대…정상간 협의는 없어”

[익명·국회] 09/30 11:52 1 0 0

진중권 “김어준·李대통령 우정? 혐오관계 들어서”

[익명·국회] 09/30 11:42 1 0 0

한동훈 "北에 약점 잡힌 李… 김여정 '적반하장' 환경 만들어 줘"

[익명·국회] 09/30 11:42 1 0 0

한동훈 "독파모 재검토?…AI로 대장동 하려 하나"

[익명·국회] 09/30 11:32 1 0 0

국회예산정책처 “내년 실질GDP 성장률 2.7%…반도체 쏠림 우려”

[익명·국회] 09/30 11:32 2 0 0

[속보] 합참 “향후 발생 상황 모든 책임 전적으로 北에…사과 강력히 촉구”

[익명·국회] 09/30 11:32 2 0 0

장동혁 "국회가 주저하는 사이 AI 뒤처져…정치가 정책으로 결과 내야"

[익명·국회] 09/30 11:22 1 0 0

[단독]코로나 때도 버텼는데...韓철강 수요 23년만에 '4500만톤선' 붕괴

[익명·국회] 09/30 11:22 2 0 0

[속보] 유엔사 “DMZ 폭발, 정전협정 위반 발생한 것으로 판단”

[익명·국회] 09/30 11:22 1 0 0

조국 "친명·비명 프레임 조장, 주권자 회초리 들 것"

[익명·국회] 09/30 11:12 1 0 0

장동혁 "국회가 주저하는 사이 AI 뒤처져…정치가 머뭇거려선 안돼"

[익명·국회] 09/30 11:02 1 0 0

[속보] 국힘 “‘상해 목적’ 단정 어렵다는 진성준… 관상용으로 심었단 말인가”

[익명·국회] 09/30 11:02 2 0 0

한동훈 “북한 지뢰 공격에 한마디도 못하는 李대통령⋯‘대북송금’ 약점 잡혔나?”

[익명·국회] 09/30 10:52 2 0 0

北김여정 "자작극" 주장…나경원 "겁먹은 개" 한동훈 "약점 잡힌 건 李 개인"

[익명·국회] 09/30 10:52 2 0 0

나경원 'DMZ 지뢰참사' 규명 결의안 발의…한동훈·이준석 동참

[익명·국회] 09/30 10:52 3 0 0

박지원의 예언 “조희대, 윤석열처럼 대선 나오려고…”

[익명·국회] 09/30 10:42 2 0 0

[전격시사]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- “천안함, 세월호 ‘음모론 대가’ 대통령 말할 자격 없어…확성기 재가동해야” 北 지뢰 사실로…음모론 선 긋기?

[익명·국회] 09/30 10:32 3 0 0

[단독] 회사 순익 88% 줄어도 실적수당 48%↑...평균연봉 1억 넘은 신의직장

[익명·국회] 09/30 10:32 2 0 0

김여정 담화에 민주당 "북한은 늘 그렇게 반응, 규탄·조치 해야"

[익명·국회] 09/30 10:22 3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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