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[속보] 조희대 “대법관 재제청 요구 헌법적 근거 없어…삼권분립과 사법독립 훼손 염려”

[익명·국회] 10/06 10:52 3 0 0

한동훈 "노무현, 혹은 가족이 '스폰서' 박연차로부터 3억 시계·수십억 받았다"

[익명·국회] 10/06 10:42 2 0 0

[단독] 김현지 주례섰던 ‘성남 라인’ 인사...서류‧면접 꼴등에도 연봉 2.4억원받는 공기업 사장으로

[익명·국회] 10/06 10:42 2 0 0

조응천 "난 원래 보수 색채 짙은 중도…국민의힘은 보수 아닌 수구" [세상에 나쁜 정치인은 없다]

[익명·국회] 10/06 10:32 2 0 0

암살자(들) 본 추미애 "내가 바보다…윤석열·한동훈, 법망 피해"

[익명·국회] 10/06 10:32 3 0 0

검찰 개혁 놓고 이번엔 靑·조국…‘보완수사권’ 공방

[익명·국회] 10/06 10:32 8 0 0

靑, 조국혁신당 반박에 "檢개혁 작은 차이에 쇄말적으로 매달리지 말아야"

[익명·국회] 10/06 10:22 2 0 0

[속보] 강신철 "北에 수동적·방어적 대응? 그렇지 않다"…첫 지뢰 제거 강조

[익명·국회] 10/06 10:22 2 0 0

조국, 청와대 '보완수사 인정' 지적 재반박…"개인적 입장·당론 달라"

[익명·국회] 10/06 10:12 2 0 0

연일 노무현 언급하는 한동훈에…민주당 "악마의 대못질" 집중포화

[익명·국회] 10/06 09:52 2 0 0

[속보] 합참 “北 MDL 이남 설치 지뢰로 최종 판단...北 즉시 제거 촉구”

[익명·국회] 10/06 09:42 2 0 0

[단독] "독립운동 3대 망한다" 없앤다더니‥후손 형편은 '모른다'

[익명·국회] 10/06 09:32 2 0 0

[속보]“작품성 최고” ‘암살자(들)’ 관람한 서영교의 말…추미애는 “6년전 검찰세력에 치를 떨며 봤다”

[익명·국회] 10/06 09:32 2 0 0

[속보] '실탄 미장착' 전방군단 추가 확인…국방부, 기관경고 처분 방침

[익명·국회] 10/06 09:32 2 0 0

"사실과 달라" 반박하자…청와대 "조국, 과거 보완수사 인정"

[익명·국회] 10/06 09:22 2 0 0

청와대 "조국, 작년 '보완 수사 인정' 스스로 밝혀"···조국혁신당 "개혁 블록 흔들기라면 위험한 정치 행위"

[익명·국회] 10/06 09:02 2 0 0

“盧 신화 조작” 거론 한동훈에, 與 “모독 말라”

[익명·국회] 10/06 08:52 2 0 0

"국감, 호통치고 망신주기 목적"…국민의힘, 조희대 불출석 두둔

[익명·국회] 10/06 08:52 2 0 0

김성태 “한동훈 단독 플레이에 국힘 ‘우리가 왜 끼냐’ 분위기 있어” [김은지의 뉴스IN]

[익명·국회] 10/06 08:42 4 0 0

조국 "내년 강릉 보선 정치지형 변화 분수령"

[익명·국회] 10/06 08:32 2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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