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한동훈은 왜 '노무현 신화' 극복을 말하나…신지호·윤희석, 7일 《전영기의 빅샷》 출연

[익명·국회] 10/06 16:42 1 0 0

[속보] 李대통령 "박진영님에게 미안…섭섭함 있더라도 더 뛰어 달라"

[익명·국회] 10/06 16:42 1 0 0

김정관 “호남 반도체 클러스터, 정부 제안에 기업이 최종 결정”

[익명·국회] 10/06 16:32 1 0 0

노무현재단 “韓, 고인 모욕 멈춰라”…한동훈 “盧 아닌 민주당 비판”

[익명·국회] 10/06 16:32 1 0 0

靑 "조국, 작년 '보완수사 인정' 언급…檢개혁 완수 함께해주길"

[익명·국회] 10/06 16:22 1 0 0

韓 총리 “AI 피싱 우려...보안시스템 개선 계기로”

[익명·국회] 10/06 16:22 3 0 0

조희대, ‘제2의 윤석열 꿈꾸나’ 질문에 “모욕적이고 서글퍼”

[익명·국회] 10/06 16:12 3 0 0

조희대, '제2의 윤석열 꿈꾸냐' 질문에 "모욕적이고 서글픈 일"

[익명·국회] 10/06 16:02 2 0 0

김정관 "서남권 반도체 부지, 정부가 제안…최종 결정은 기업"

[익명·국회] 10/06 16:02 2 0 0

노무현재단 “한동훈, 검찰 의혹을 사실로 단정…고인 모욕 멈추라”

[익명·국회] 10/06 15:52 2 0 0

금융권 AI 해킹 공격 추정…韓총리 "보안체계 전면 개편" 주문

[익명·국회] 10/06 15:52 2 0 0

손솔 “제2의 윤석열 꿈꾸나” 조희대 대법원장 “모욕적이고 슬픈 일”

[익명·국회] 10/06 15:42 2 0 0

[속보] 조희대 “국회와 대통령, 대법원장의 제청에 관여할 수 없어”

[익명·국회] 10/06 15:42 2 0 0

[속보] 李대통령, 중수청에 “네 편 내 편, 여야 없이 엄정 수사하라”

[익명·국회] 10/06 15:42 2 0 0

"암살자들, 고인 명예 훼손 백배사죄해야"…국민의힘 TK 의원들, '상영 중단' 압박

[익명·국회] 10/06 15:32 3 0 0

[단독] 경찰 실수로 합격 취소시켜놓고는 "그렇게 좋은 자리냐?"…권익위가 본 '경찰공화국'의 현실

[익명·국회] 10/06 15:32 2 0 0

[단독]계엄해제 의결 후 ‘보고 없이 계엄사 파견자 지정’한 중기부 공무원···‘감봉 3개월’ 처분 받자 사표

[익명·국회] 10/06 15:22 2 0 0

[단독]박근령 “아버지, ‘언니 충격받지 않게 잘 얘기하라’고 해…암살자들 표현은 아버지 겨냥”

[익명·국회] 10/06 15:22 2 0 0

한동훈 "우크라만 쥐 잡듯"…조현 "그런 표현엔 답변 거부"

[익명·국회] 10/06 15:12 2 0 0

대통령 SNS 정치에 장동혁 "이재명, 이성 완전 상실" 맹비난

[익명·국회] 10/06 15:12 2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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