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김민석 공개 경고에도…추미애 “김지용은 친윤석열·친한동훈 검사”

[익명·국회] 10/08 09:32 1 0 0

"발 동동, 혼자 뛰는 한동훈, 큰 정치하려면 좀 차분하시라"

[익명·국회] 10/08 09:12 1 0 0

공소청부터 테슬라까지…국감 사흘째 여야 전면전

[익명·국회] 10/08 09:12 1 0 0

與특보 정봉주, “한동훈 의혹 규명 전담팀 구성”…韓 “신났네”

[익명·국회] 10/08 08:52 1 0 0

추미애 “김지용, 불법적 집단행동으로 윤석열 비호한 친윤검사·검찰주의자”

[익명·국회] 10/08 08:32 1 0 0

“민주당은 전과자 정치깡패까지 키우나” 정봉주 향한 한동훈의 말

[익명·국회] 10/08 08:32 2 0 0

[단독] 800㎜ 폭우 쏟아질 때 '기상청장'은 자택서 잤다

[익명·국회] 10/08 08:22 1 0 0

2035년까지 1000조원 투입…정부, 'K-GX'로 반도체·철강까지 탈탄소 전환

[익명·국회] 10/08 08:02 1 0 0

정봉주 "한동훈 잡을 3개팀 구성…가족팀· 디지털팀· 현대고팀으로"

[익명·국회] 10/08 07:52 1 0 0

국감 출석 박진영, “패노메논 특혜? 절대 대통령과 민주당 위해 하는 것 아냐⋯SM·YG·하이브에 빌어서 겨우 만든 프로젝트”

[익명·국회] 10/08 07:52 1 0 0

한동훈 “국정원 ‘미국, 원장 입국 거부’ 사실상 시인”…국정원 “사실 아냐”

[익명·국회] 10/08 07:22 1 0 0

"그만 말하고 청문회로"…김지용 두고 민주당 내부는 여전히 '갑론을박'

[익명·국회] 10/08 07:02 1 0 0

차기 대통령감?…김민석 18.1%·한동훈 17.0%·오세훈 13.1% [코리아정보리서치]

[익명·국회] 10/08 07:02 1 0 0

한동훈 “국정원장 美 입국 거부, 국정원이 사실상 시인”…국정원 “전혀 사실 아냐”

[익명·국회] 10/08 06:42 1 0 0

강유정 "이 대통령, SNS 적은 편…다카이치는 팔로워 290만"

[익명·국회] 10/08 06:22 1 0 0

李대통령 부정평가 61.4% '취임 후 최고'…민주당 40.3%·국민의힘 39.6% [조원씨앤아이]

[익명·국회] 10/08 06:12 1 0 0

동맹인가 ‘돈맹’인가…“얼마 냈나”부터 보는 트럼프 [혈맹에서 거래 동맹으로]

[익명·국회] 10/08 05:42 1 0 0

[단독]"밥도 못 먹어" 김건희 지지자 민원 1천건…구치소에 무슨 일이

[익명·국회] 10/08 05:22 2 0 0

[단독] 美, 국정원장의 ‘北 감시기관’ 방문 거부

[익명·국회] 10/08 05:22 1 0 0

[속보] 박진영 "특혜? 패노메논 안하면 2~3배 더 벌어…당장 몇백억 손해"

[익명·국회] 10/08 05:22 1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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