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민주 “한동훈, 남 비방은 속사포면서…본인·가족 의혹은 회피”

[익명·국회] 10/09 15:42 1 0 0

정청래 美 비자 보류에…野 “한미관계 치명적 파탄”

[익명·국회] 10/09 15:42 1 0 0

민주, 정청래 美 비자 보류에 "동맹국에 예의 아냐"·"사과해야"

[익명·국회] 10/09 15:32 2 0 0

盧 겨눈 한동훈…문안의 지지층은 움직였는데 문밖의 유권자도 끌어당길까

[익명·국회] 10/09 15:22 2 0 0

이동학 "정청래 美 비자 보류, 韓정부 타격용 아냐, 억측 멈춰야"[박영환의 시사1번지]

[익명·국회] 10/09 15:22 1 0 0

국힘, 정청래 美 비자 보류에 "한국 향한 재앙의 경고장"

[익명·국회] 10/09 15:12 1 0 0

민주당 “정청래 미국 비자 보류, 깊은 유감…굳건한 한미 신뢰에 오해 안 남길”

[익명·국회] 10/09 15:02 1 0 0

윤석열·김건희 부부 영치금 22억원…대통령 연봉의 8배

[익명·국회] 10/09 14:52 1 0 0

정청래 ‘비자 보류’에 與 “깊은 유감”, 野 “대미외교 실패” [이런 정치]

[익명·국회] 10/09 14:42 1 0 0

한동훈 딸 수사 국제공조 요청, 검찰이 불송부…법무차관 "진상 확인"

[익명·국회] 10/09 14:42 1 0 0

“김민석·조국·유시민·김어준, 못 믿겠다”…진보 스피커들, 국민 신뢰도 30% 밑돌아

[익명·국회] 10/09 14:32 2 0 0

정청래, 또 미국 비자 막혔다…국감 앞두고 결국 '유럽행' 선회

[익명·국회] 10/09 14:32 2 0 0

[단독] "한국 공항서 충격받고 '혐한'"…中불체자 비중만 높였다 [K갈라파고스: 족쇄의 세계]

[익명·국회] 10/09 14:32 2 0 0

“김건희 풀어주려는 것” 김어준 의혹 제기에… 대법원 “법과 원칙대로”

[익명·국회] 10/09 14:22 3 0 0

정청래, 미국 비자 안 나와 국감 유럽으로 변경

[익명·국회] 10/09 14:22 2 0 0

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37% ‘제자리’…민주당 35%로 정부 출범 후 최저

[익명·국회] 10/09 14:12 1 0 0

국힘 "정청래 美비자 보류, 한미동맹 치명적 파탄…국정원장 경질해야"

[익명·국회] 10/09 14:12 1 0 0

장동혁 "與 조희대 감금, 삼권분립 위반…의회 내란"

[익명·국회] 10/09 14:12 1 0 0

“제2의 윤석열” “북동영”… 국감 첫 주 달군 논란의 발언

[익명·국회] 10/09 14:02 1 0 0

[속보] 김민석 경고에도.. 추미애 "김지용은 친윤"

[익명·국회] 10/09 14:02 1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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