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[속보] "매국 행위" vs "북한 눈치"…나경원 서한에 여야 격돌

[익명·국회] 10/10 17:52 1 0 0

미국산 3배 값 '브라질 계란' 논란...장동혁 "브라질 계란, 좌파 커넥션"

[익명·국회] 10/10 17:42 1 0 0

딸 수사 덮었다? 한동훈 "민주당이 개떼처럼 달려든 결과 초라하고 한심"

[익명·국회] 10/10 17:22 1 0 0

조국 "1년 안에 민생·복지 승부봐야…반도체 옆에 나란히"

[익명·국회] 10/10 17:22 1 0 0

윤석열·김건희, 1년간 영치금 22억…대통령 연봉의 8배

[익명·국회] 10/10 17:12 1 0 0

與 "한동훈 딸 수사 왜 멈췄나…이해충돌 신고·회피 신청 공개해야"

[익명·국회] 10/10 17:02 1 0 0

정청래 “제 미국 비자 문제로 한·미동맹 해치는 발언, 국익에 도움 안돼…자제 부탁”

[익명·국회] 10/10 17:02 1 0 0

[속보] 나경원 "해수욕장에 北 지뢰 튀어나오는데 李 대통령은 침묵…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"

[익명·국회] 10/10 17:02 1 0 0

사과도 못 받았는데 ‘젤렌스키에 감사 서한’ 보낸 나경원···민주당 “매국행위” 나 의원 “조선노동당인가”

[익명·국회] 10/10 16:52 1 0 0

與 "한동훈, 딸 사건 덮었나" 총공세…한동훈 "개떼처럼 달려드니 한심"

[익명·국회] 10/10 16:52 1 0 0

'86 그룹 전략통' 우상호..."민주당 정신 차려야"

[익명·국회] 10/10 16:42 2 0 0

딸 수사 무마? 한동훈 “깨떼처럼 달려든 결과가 이거냐?”

[익명·국회] 10/10 16:42 1 0 0

천호선, 한동훈 향해 "노무현 신화는 없다, 사실의 작은 일부가 전체 왜곡 못 해…당신 절대 이길 수 없는 싸움"

[익명·국회] 10/10 16:32 1 0 0

북, 노동당 창건 81주년 자축..."조국 위용, 최고의 경지"

[익명·국회] 10/10 16:32 1 0 0

[속보] 한동훈 "저작권 의혹은 민주당 망상… 덮을 게 아예 없다"

[익명·국회] 10/10 16:32 1 0 0

"남의 딸 탈탈 털던 검찰, 한동훈 딸 앞에선 멈춰"…민주당, 연일 맹공

[익명·국회] 10/10 16:12 1 0 0

[속보]민주 "나경원, 친북몰이 중단하라"…젤렌스키 감사 서한에 김병주 "이완용과 뭐가 다른가"

[익명·국회] 10/10 16:12 1 0 0

[속보] "1,300원짜리 브라질 계란 수입해 100원에 팔아"… 장동혁, "차액은 혈세로.. 누굴 배 불리나"

[익명·국회] 10/10 16:02 1 0 0

[속보] 나경원 “대한민국 바닷가 한가운데 살상 무기 튀어나와…李, 말 한마디 없어”

[익명·국회] 10/10 16:02 1 0 0

"한동훈, 남의 딸 탈탈 털고 본인 딸은?"…민주당, '허위 스펙 의혹' 맹공

[익명·국회] 10/10 15:52 1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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