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[속보] 민주, 7%p 대폭 하락해 국힘에 '역전'…李대통령·與 지지율 동반 하락

[익명·국회] 10/12 09:42 1 0 0

장동혁 "골프 치며 직무포기…'이재명'과 '어제명'이 왜 이렇게 다른가"

[익명·국회] 10/12 09:32 3 0 0

[정치쇼] 배현진 "패노메논 '불공정성' 문체부 장관도 인정…장동혁이 최장수? 관심 없어"

[익명·국회] 10/12 09:12 2 0 0

"논문 대필" 한동훈 딸 공격에…"아빠 찬스" 김민석 아들로 반격

[익명·국회] 10/12 08:52 2 0 0

하태경 "김정은도 안 하는 총살 생중계를 트럼프가?…李대통령 항의해야"

[익명·국회] 10/12 08:52 3 0 0

[단독] 성과 내고 특진해 떠나도 못 막는다…경찰 대공수사 현실

[익명·국회] 10/12 08:42 2 0 0

'딸 수사 무마 의혹' 한동훈, "김민석 고교생 아들 법안 발의는?" 역공

[익명·국회] 10/12 08:32 2 0 0

[속보] 이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 …35.2%[리얼미터]

[익명·국회] 10/12 08:32 2 0 0

민주 “한동훈 딸 논문 케냐인이 대신 썼나?⋯4년 지나도록 비겁한 침묵과 구차한 변명 뿐”

[익명·국회] 10/12 08:22 2 0 0

[속보] 이 대통령 지지율 35.2%…2.2%포인트 하락 [리얼미터]

[익명·국회] 10/12 08:22 2 0 0

장동혁 "한미동맹 파탄 수준…정동영·이종석 해임해야"

[익명·국회] 10/12 08:12 2 0 0

민주 “주진우 의원, 윤석열의 술판과 잦은 지각에는 왜 침묵했나”

[익명·국회] 10/12 07:52 2 0 0

與·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(종합)

[익명·국회] 10/12 07:22 2 0 0

'박원순 소환' 李대통령에 안철수·한동훈도 비판…"명백한 2차 가해"

[익명·국회] 10/12 07:02 3 0 0

장동혁 “한미동맹 파탄”부터 주진우 “가족황제골프”까지 [투데이 여의도스케치]

[익명·국회] 10/12 06:42 2 0 0

김용민 반발부터 임은정 감찰까지…민주당, 악재된 檢개혁에 골치

[익명·국회] 10/12 06:28 2 0 0

장동혁 “브라질 계란 개당 1300원, 터무니없어…‘좌아’한 수입”

[익명·국회] 10/12 06:28 2 0 0

민주 "한동훈 딸 논문, 케냐인이 대신 썼나…즉각 재수사해야" 연일 공세

[익명·국회] 10/12 06:18 2 0 0

[단독]김지용의 공판부, 사기 피해자 '무고 역기소'…고통의 1년 8개월

[익명·국회] 10/12 06:18 2 0 0

[단독]김지용, 조서 조작 정황에도 감찰 無…'제식구 감싸기' 논란

[익명·국회] 10/12 06:18 2 0 0
45869개 중 4361-4380번째 표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