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국민의힘, 용인갑 조직위원장 확정 보류…우재준 "ARS 누락 경위 조사해야"

[익명·국회] 10/12 15:39 1 0 0

[속보] 유승민 “대통령 판단력 정상 아니야”…박원순 추켜세운 李 직격

[익명·국회] 10/12 15:39 1 0 0

[속보]北, 또 미사일 발사…남북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경쟁 속 무력시위

[익명·국회] 10/12 15:39 2 0 0

서정욱 "한동훈 잘하는 건 인정하자…오세훈·장동혁과 힘 합쳐야" [세상에 나쁜 정치인은 없다]

[익명·국회] 10/12 15:29 2 0 0

한동훈의 ‘딸 전자책, 저작권자가 승낙’ 해명서 빠진 6개월의 흔적

[익명·국회] 10/12 15:29 1 0 0

경찰청장 대행, 한동훈 딸 '허위 스펙 의혹'에 "재수사 가능성 배제 않겠다"

[익명·국회] 10/12 15:29 2 0 0

한동훈 "정치보복 위해 자녀 허위사실 유포…강력 대응"

[익명·국회] 10/12 15:19 1 0 0

[단독] 이준석측, "李 소아 성폭력 샤라웃" 주장한 정민철 고소..경찰 수사 착수

[익명·국회] 10/12 15:19 6 0 0

산중위 '서남권 반도체' 공방…野, 최태원 출석 요구도[2026국감]

[익명·국회] 10/12 15:09 2 0 0

[단독]김지용, 대검 감찰 시절 '안태근 성추행' 정황 알고도 미조치

[익명·국회] 10/12 15:09 2 0 0

"한동훈 딸 수사는"vs"대행 언제까지"…여야, '동상이몽' 경찰 질타

[익명·국회] 10/12 14:59 2 0 0

[속보]김어준“서울여론 안좋아 보궐있어도 어렵다” 서울서 ‘부정’ 최대 67%-여론조사꽃

[익명·국회] 10/12 14:59 1 0 0

배현진 “인간 장동혁 참 애잔…한동훈에 비뚤어진 라이벌 의식”

[익명·국회] 10/12 14:49 2 0 0

[단독]국토부, ‘삼성역 철근누락’ 750억 보전…구상권 청구 방침

[익명·국회] 10/12 14:49 1 0 0

강득구 "공직 사유화 누가 했나"…한동훈 딸 봉사활동 의혹 재소환

[익명·국회] 10/12 14:39 1 0 0

"민주당, 제가 미국 가도 그저 한동훈, 한동훈".. 韓, 딸 봉사활동 해명하며 "정치보복 말고 다른 이유 있나"

[익명·국회] 10/12 14:39 1 0 0

“한동훈 딸 의혹,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해”…경찰청장 대행 국감 답변

[익명·국회] 10/12 14:39 2 0 0

경찰청장 대행, ‘한동훈 딸 부실수사’ 與 맹공에 “재수사 배제 안 해” [국감 2026]

[익명·국회] 10/12 14:29 2 0 0

[속보] 주진우 “인명사고 때마다 골프 치는 이재명…‘골프 특검’ 대표발의”

[익명·국회] 10/12 14:29 2 0 0

[단독] "결혼식 직전에야 알았다"…식대 꼼수 정산에 '분통'

[익명·국회] 10/12 14:29 2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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