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배현진, '방미' 장동혁에 "끝까지 후보 짐으로 남고 싶나"

[익명·국회] 04/12 18:19 8 0 0

[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] 양승조, 유권자에 '돌아이' 비하 일파만파…국민의힘 "국민 어떤 눈으로 보는지 드러나", [중동 전쟁] 미국과 협상 결렬, 이란 외무부 "끝난 것은 아니다" 등

[익명·국회] 04/12 18:09 8 0 0

강원 찾은 정청래 "파란 바람이 분다"...우상호 지원 사격

[익명·국회] 04/12 17:59 9 0 0

한동훈 "李 대통령, 깜빡이 없이 중동전쟁 끼어들어…국내 정치용 객기"

[익명·국회] 04/12 17:59 10 0 0

장동혁 “자유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간다…처절한 마음”

[익명·국회] 04/12 17:49 9 0 0

與 “울산 남구갑 보궐 선거에 지역 인재 영입 추진 중”

[익명·국회] 04/12 17:49 12 0 0

미니 총선, 민주 "전 지역 출마"‥조국의 선택은?

[익명·국회] 04/12 17:49 9 0 0

민주, 손잡은 수도권 3인방...국힘 장동혁은 미국행

[익명·국회] 04/12 17:39 8 0 0

‘8부 능선’ 넘었다는 하정우, “부산에서 보자”는 한동훈…북갑 대전 임박

[익명·국회] 04/12 17:39 8 0 0

민주당·혁신당 사무총장 금주 회동...조국 출마지 논의 될까?

[익명·국회] 04/12 17:29 9 0 0

장동혁, 지선 52일 전 미국행... 친한계 "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나"

[익명·국회] 04/12 17:29 8 0 0

배현진 "정청래는 전국 휩쓰는데 장동혁은 이유 모를 미국행"

[익명·국회] 04/12 17:19 9 0 0

장동혁, 사흘 앞당겨 美 출국…“자유의 최전선 워싱턴으로”

[익명·국회] 04/12 17:19 9 0 0

조국, 재보궐 출마 지역 결론냈다…14일 공개

[익명·국회] 04/12 17:19 11 0 0

“강성 보수 등돌리고, 중도층은 실망”…지선 목전 갈수록 고립되는 국민의힘

[익명·국회] 04/12 17:09 8 0 0

정청래, 1박 2일 강원 민생행보 마무리..."파란 바람이 강원도에 파란을"

[익명·국회] 04/12 17:09 11 0 0

장동혁 "내가 싸우는 이유는 '자유대한민국'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"

[익명·국회] 04/12 17:09 9 0 0

방미 장동혁 "자유 최전선 워싱턴…대한민국 미래 외면할 수 없어 간다"

[익명·국회] 04/12 16:59 11 0 0

민주당 “오세훈 ‘사기 피해자’ 호소는 자기모순”

[익명·국회] 04/12 16:59 8 0 0

李대통령 ‘넘어가면 안돼’라는데…정청래, 금주 하정우 출마 요청

[익명·국회] 04/12 16:49 8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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