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장동혁, “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”

[익명·국회] 04/24 18:00 9 0 0

李대통령, '알파고의 아버지' 하사비스 만난다…AI 과학혁신 논의

[익명·국회] 04/24 18:00 6 0 0

[속보] 靑 “5월중 원유 7400만배럴 확보…작년 평균의 87% 수준”

[익명·국회] 04/24 18:00 8 0 0

美 “장동혁 대표 만난 국무부 인사는 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”

[익명·국회] 04/24 17:50 6 0 0

장동혁, 15% 지지도에 "하나로 모이지 못한 탓"

[익명·국회] 04/24 17:50 7 0 0

박형준 27일·전재수 29일... 부산시장 선거 본격 등판

[익명·국회] 04/24 17:50 7 0 0

장동혁, 사퇴 압박에 "당대표 사퇴, 지선에 도움되나"

[익명·국회] 04/24 17:40 6 0 0

한동훈 부산 출마, 49%가 '부정적'…조국 평택 출마 '부정적' 38%[한국갤럽]

[익명·국회] 04/24 17:40 9 0 0

'사퇴 요구 일축' 장동혁 "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"(종합)

[익명·국회] 04/24 17:30 11 0 0

커지는 장동혁 사퇴론…오세훈 "결단이 필요한 시점" 배현진 "정리해주는 책임감 필요"

[익명·국회] 04/24 17:20 11 0 0

장동혁 “지지율 15%? 다른 조사와 결 달라···내부 갈등이 하락 원인 중 하나”

[익명·국회] 04/24 17:20 9 0 0

장동혁 "물러나지 않겠다"…반나절 만에 사퇴 요구 일축

[익명·국회] 04/24 17:20 12 0 0

장동혁 "지방선거 후 평가받겠다"..사퇴 요구 일축

[익명·국회] 04/24 17:10 10 0 0

인천 찾은 정청래 “송영길은 선구자, 김남준은 李의 그림자”

[익명·국회] 04/24 17:10 11 0 0

[단독] 장동혁 “해당행위 조치” 다음날…배현진 또 윤리위 제소

[익명·국회] 04/24 17:10 9 0 0

[속보] 靑 “5월중 원유 7400만배럴 확보…작년 평균의 87% 수준”

[익명·국회] 04/24 16:50 8 0 0

홍준표, 국힘 저격 "장동혁 때린다고 국민들이 니들 지지할 것 같나"

[익명·국회] 04/24 16:40 10 0 0

오세훈 “장동혁, 자숙·결단 필요한 시점…낮은 지지율 책임감 느껴야”

[익명·국회] 04/24 16:40 9 0 0

“여러 고민하겠다”던 장동혁, “그런 거 내 정치 아니다” [지금뉴스]

[익명·국회] 04/24 16:40 11 0 0

추미애, 삼성 평택캠퍼스서 경영진 만나…"반도체 강국의 저력 계속되길"

[익명·국회] 04/24 16:30 8 0 0
45879개 중 40581-40600번째 표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