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장동혁 "지방선거 후 평가받겠다"..사퇴 요구 일축

[익명·국회] 04/24 17:10 7 0 0

인천 찾은 정청래 “송영길은 선구자, 김남준은 李의 그림자”

[익명·국회] 04/24 17:10 8 0 0

[단독] 장동혁 “해당행위 조치” 다음날…배현진 또 윤리위 제소

[익명·국회] 04/24 17:10 6 0 0

[속보] 靑 “5월중 원유 7400만배럴 확보…작년 평균의 87% 수준”

[익명·국회] 04/24 16:50 5 0 0

홍준표, 국힘 저격 "장동혁 때린다고 국민들이 니들 지지할 것 같나"

[익명·국회] 04/24 16:40 7 0 0

오세훈 “장동혁, 자숙·결단 필요한 시점…낮은 지지율 책임감 느껴야”

[익명·국회] 04/24 16:40 6 0 0

“여러 고민하겠다”던 장동혁, “그런 거 내 정치 아니다” [지금뉴스]

[익명·국회] 04/24 16:40 8 0 0

추미애, 삼성 평택캠퍼스서 경영진 만나…"반도체 강국의 저력 계속되길"

[익명·국회] 04/24 16:30 5 0 0

오세훈, 장동혁 직격 “창당 이래 가장 낮은 지지율…자숙·결단 필요한 시점” [6·3의 선택]

[익명·국회] 04/24 16:30 6 0 0

장동혁, 사퇴론 일축…"선거 후 평가받겠다"

[익명·국회] 04/24 16:30 8 0 0

李대통령 긍정평가 67%… 민주당 48%·국민의힘 20%

[익명·국회] 04/24 16:20 6 0 0

오세훈 “장동혁, 결단 필요한 시점 오지 않았나 생각”

[익명·국회] 04/24 16:20 7 0 0

정청래 "韓 주가순자산비율, OECD 평균 못 미쳐…코스피 8000 갈 것"

[익명·국회] 04/24 16:10 7 0 0

“물러나는 것이 최선인지 고민할 것”… 장동혁 거취 지방선거 최대변수로

[익명·국회] 04/24 16:10 6 0 0

장동혁, JTBC '차관보급 회동' 보도에 "실무상 착오"…1명 더 만났지만 '비공개'

[익명·국회] 04/24 16:10 6 0 0

이재명 “연꽃처럼 함께 극복”…한·베 경제인 500명 모여 74건 MOU 체결

[익명·국회] 04/24 16:00 8 0 0

‘선거구획정’ 경남도의회 제출…3인 선거구 2개 증가

[익명·국회] 04/24 15:50 5 0 0

미 국무부 "장동혁 대표 만난 국무부 인사는 차관 비서실장"

[익명·국회] 04/24 15:50 6 0 0

李대통령 지지율 67%…민주당 48%·국힘 20%

[익명·국회] 04/24 15:40 8 0 0

[속보] 靑 "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논의 중이지만 결정된 건 없어"

[익명·국회] 04/24 15:40 7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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