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라운지

보좌진, 당직자, 국회 관계자들의 익명 라운지

[속보] 이 대통령 지지율 59.5%…8주 만에 50%대 하락[리얼미터]

[익명·국회] 05/04 10:33 15 0 0

오세훈 “이재명 공소취소 특별법 저지”…개혁신당과 공조 나서

[익명·국회] 05/04 10:23 10 0 0

장동혁 "특검, 풀 패키지 위헌…차라리 '최고 존엄법' 만들라"

[익명·국회] 05/04 10:23 13 0 0

[단독] '특검법'에 민주당 단톡방도 시끌..."지선 끝나고 하자"

[익명·국회] 05/04 10:23 11 0 0

장동혁 "조작기소 특검법, 위헌에 위헌 더한 '풀패키지 위헌'"

[익명·국회] 05/04 10:03 12 0 0

정청래, 부산 찾아 하정우 띄우기…"금의환향한 북구의 아들"

[익명·국회] 05/04 09:53 11 0 0

PK 찾은 정청래, 하정우 띄우기 시동…"정이 많은 자랑스러운 아들"

[익명·국회] 05/04 09:43 11 0 0

"아이와 부모에게 송구"…정청래, 초등생에 '오빠' 호칭 강요 논란 사과

[익명·국회] 05/04 09:43 11 0 0

초1 어린이에게 “오빠라고 불러봐”…논란에 정청래 하정우 사과

[익명·국회] 05/04 09:33 15 0 0

김종인 “장동혁, 정치인으로서 이해 안 돼…정진석, 욕심 과해”

[익명·국회] 05/04 09:23 20 0 0

“‘오빠’ 강요한 정청래-하정우, 공개 사죄하라”…공세 펼치는 국힘

[익명·국회] 05/04 09:23 13 0 0

국힘도 민주당도 싫다...2030이 '무당층' 되는 동안 정치가 놓친 것들 [지선 D-30]

[익명·국회] 05/04 09:13 12 0 0

김태흠 충남지사 “정진석 공천 땐 국민의힘 떠날 수도”

[익명·국회] 05/04 09:13 11 0 0

野 "정청래·하정우, 초등생에 '오빠 호칭' 강요 낯 뜨겁다" 맹공

[익명·국회] 05/04 09:13 10 0 0

“금의환향한 부산의 아들”…민주당 오늘은 PK 공략

[익명·국회] 05/04 09:03 10 0 0

지방선거 한 달 앞으로…'최대 승부처' 영남 총력전

[익명·국회] 05/04 09:03 10 0 0

초1에 '오빠' 호칭 요구 논란...정청래·하정우 "아이와 부모님께 송구" 사과 [지금이뉴스]

[익명·국회] 05/04 08:43 10 0 0

우 의장 “‘제2 윤석열 방지 개헌’, 국민의힘도 동참해야”

[익명·국회] 05/04 08:43 8 0 0

평택을 김용남 30.8%·조국 23.0%…오차범위 내 경합

[익명·국회] 05/04 08:43 9 0 0

장동혁 "김부겸은 이재명정권 출장소…추경호, 반드시 승리할 것"

[익명·국회] 05/04 08:33 10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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