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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일보 2026.04.26 07:07

외국인 노동자 뺨 때린 사장 아들…노동당국 조사 착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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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해자 “평소에도 괴롭힘 있었다” 주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“피해자 보호에 최선 다할 것” 피해 노동자 측 제보 영상. MBC 인천의 한 섬유 제조업체에서 관리 직원이 이주 노동자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. 25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구 가좌동 소재 공장에서 한국인 직원 A 씨가 방글라데시 국적 노동자 B 씨를 폭행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들어왔다. 경찰은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. 신고 내용과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A 씨는 “어제 뭐 했느냐”고 소리를 지르며 B 씨의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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