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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BN
2026.04.18 01:09
"돈 다 냈잖아"…상습 체납 차량 단속 현장 따라가보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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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앵커멘트 】
신호위반 등으로 과태료가 부과됐는데도 오랜 기간 과태료를 내지 않으면 차량 번호판을 떼어 운행을 못하게 하거나 차량을 압류하게 됩니다.
경찰이 어제(16일)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습니다.
이 내용은 황지원 기자가 전하겠습니다.
【 기자 】
경기 구리시의 한 도로에서 경찰과 합동 단속에 나선 한국도로공사 직원이 흰색 차량 한 대를 서둘러 멈춰 세웁니다.
이 운전자는 과태료 50만 원을 내지 않아 차량이 압류 대상에 올라갔습니다.
하지만, 몸을 낮추기는커녕 경찰에게 반말을 하며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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