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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향신문 2026.10.10 20:13

술안주명 ‘피떡갈비’? 광주 술집 논란···“5·18 비하인지 몰랐다” 사과했지만 ‘부글’ 일상에 번지는 극우 언어 [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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