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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일보 2026.06.29 06:08

최소한의 양심은 있었다...‘남아공 쇼크’로 2026 월드컵을 ‘북중미 참사’로 만든 홍명보 감독 사퇴...“한국 축구를 향한 마음까지 내려놓진 않겠다” [몬테레이 IN SEGYE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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