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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 2026.04.30 23:13

[단독] 지난해에도 ‘교탁 뒤’ 성추행?…담임교사 신고 더 있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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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 경북 지역 초등학교 담임 교사가 반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단 의혹, 어제(29일) 보도해 드렸는데요. 그런데 지난해에도 해당 교사로부터 비슷한 일을 당했다는 신고가 최근 접수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. 김혜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. [리포트] 경북 지역 초등학교 교사 A 씨, 수업 시간에 볼 유튜브 영상을 고르게 해주겠다며 반 여학생을 교탁 뒤로 불렀습니다. [피해 학부모 B 씨/음성변조 : "'엄마 교탁이 있잖아, 거기에 선생님은 앉아 있고. 나는 서 있어야 돼 옆에. 그렇게 하니까 선생님이 손을 넣어서 만졌어'라고…."]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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